




9월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삼육부산병원(병원장 이무화)은 홍콩에 위치한 Hong Kong Adventist Hospital에서 개최된 ‘2026 AHCA 병원장 회의’에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 세계 네트워크 의료기관의 운영 사례와 의료 환경의 변화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의료 서비스의 질 향상과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각 병원의 주요 사업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며 글로벌 의료 네트워크 간 교류를 강화했다.
본원은 이번 회의에서 선교사업과 지역사회 봉사활동, 해외 나눔의료 등 본원이 추진해 온 다양한 활동과 성과를 소개했다. 이를 통해 의료 서비스 제공을 넘어 선교와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한 병원의 노력을 알렸으며, 국제 의료 네트워크 내에서 본원의 역할과 발전 가능성을 공유했다.
이무화 병원장은 “이번 회의는 글로벌 의료 네트워크와 다양한 경험을 나누고, 상호 협력을 통해 병원의 발전 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의료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선교와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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