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8일, 삼육부산병원(병원장 이무화)은 서대신3동 사랑의이웃사촌후원회(회장 박쌍남)가 주관한 추석맞이 나눔 행사를 후원해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홀로 지내는 어르신과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이웃과 함께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서대신3동 관내 홀로 지내는 어르신 및 취약계층 어르신 100여 명이 초청됐다. 참석한 어르신들에게는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제공하며 추석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무화 병원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르신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특히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이웃의 정과 따뜻한 관심을 느끼시고, 외로움보다는 행복과 웃음이 가득한 추석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삼육부산병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하며,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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