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3일 삼육부산병원(병원장 이무화)은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대한병원협회가 주관한 '2026년도 수련환경평가 현지평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날 현지평가단은 병원을 방문해 수련환경 전반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다. 평가단은 전공의 수련과 관련된 운영 현황과 교육체계, 근무환경, 시설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으며, 관련 서류 검토와 시설 라운딩을 통해 수련환경이 기준에 맞게 운영되고 있는지를 면밀히 확인했다.
평가를 마친 후 평가위원들은 "삼육부산병원은 전공의 교육과 수련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점이 전반적으로 확인되었다"며, "특히 교육지원체계와 근무환경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전공의들이 수련에 집중할 수 있는 기반이 잘 마련되어 있다"고 평가했다.
이무화 병원장은 "평가위원들의 뜻깊은 조언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평가를 발전의 기회로 삼아 전공의 교육의 질을 높이고, 더욱 안전하고 체계적인 수련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1---
---
---
---
---
ENG
R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