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0일, 삼육부산병원(병원장 이무화)은 직원들의 건강증진과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실시한 ‘2026 만보걷기 챌린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챌린지는 지난 3월 30일부터 5월 24일까지 총 8주간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매주 5만 보 이상 걷기를 목표로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동참했다. 특히 8주 동안 모든 주간 목표를 달성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최종 시상을 실시해 참여 동기를 높였다.
이번 챌린지에서는 ▲강혜영 응급실 간호과장 ▲고성희 영양부 차장 ▲김숙련 감염관리실 과장을 비롯해 총 37명의 직원이 최종 목표를 달성하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무화 병원장은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이번 만보걷기 챌린지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건강증진과 활기찬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 만보걷기 챌린지 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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