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일 삼육부산병원(병원장 이무화)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한 포상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포상식은 병원장 이무화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병원 내에서 성실한 직무 수행과 모범적인 자세로 귀감이 된 보훈직원들의 공로를 인정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
포상 대상자는 ▲김지선 보험심사부 차장 ▲김수경 520병동 주임간호사 ▲전주연 외과외래 주임간호조무사 ▲민태운 심뇌혈관시술센터 간호보조 등 총 4명이다.
병원장 이무화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보훈직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병원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와 존중의 문화를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직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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