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9일, 삼육부산병원(병원장 이무화)은 감염관리실 주관으로 ‘제16회 감염관리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환자와 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감염예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감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손 위생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 기간 동안 병원 전 직원을 대상으로 ▲형광로션을 이용한 뷰박스 손 위생 체험 ▲감염예방 관련 퀴즈 이벤트 ▲환자 접점부서 손배지 결과 전시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직원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특히 올해는 손 위생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손 위생 챌린지 영상 공모전’을 새롭게 실시하였다. 각 부서가 직접 참여해 손 위생의 중요성을 창의적으로 표현했으며, 심사 결과 ▲1등 수술실 ▲2등 300병동 ▲3등 간호부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와 함께 손 위생 수행률 향상과 감염예방 활동에 기여한 우수직원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 손배지 평가 결과 ▲1등 중환자실 차주승 ▲2등 1020병동 김소은 직원이 선정되었다.
또한 병동을 직접 방문하여 입원 환자와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손 위생 교육과 간단한 체험 활동도 함께 진행하였으며, 참여자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전달하였다.
병원장(이무화)은 “감염예방의 기본은 올바른 손 위생 실천에서 시작된다”라며 “앞으로도 환자와 직원 모두가 안전한 의료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감염관리 활동과 교육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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