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6일, 삼육부산병원 간호부는 2026년 신규간호사를 위한 오리엔테이션 및 집체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총 41명의 신규간호사가 참석해 전문 간호인으로서의 첫 출발을 알렸다.
오리엔테이션은 이무화 병원장과 김종인 부원장의 환영 인사로 문을 열었다. 새로운 환경에서 첫걸음을 내딛는 신규간호사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간단한 병원 소개와 교육으로 이어졌다.
이어진 교육은 환자안전 및 질 향상 활동, 병원 내 안전사고 예방, 감염관리 지침,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 운영 등 신규간호사 직무와 밀접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현장 적응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이무화 병원장은 “오늘 이 자리는 단순한 시작이 아니라, 전문 의료인으로 성장해 나가는 여정의 출발점”이라며 “서로 협력하고 배우며 환자에게 신뢰받는 간호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 병원 또한 여러분이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전했다.
1---
---
---
---
---
ENG
R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