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30일, 삼육부산병원 간호부는 부산 서구 아미동 일대 에너지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이날 봉사에는 간호부장 최선희를 비롯한 병원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연탄을 직접 배달하며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에너지 취약계층은 경제적 부담과 열악한 주거 환경 등으로 난방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로, 이번 활동은 한파 속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이웃의 겨울나기를 함께 고민하는 나눔으로 의미를 더했다. 임직원들은 연탄 배달과 함께 소정의 성금을 전달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했으며, 현장에서 직접 이웃과 마주하며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1---
---
---
---
---
ENG
R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