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5일, 삼육부산병원(병원장 이무화)은 삼육부산병원교회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는 병원의 새로운 도약과 방향성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시무식은 총무과장 이병호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신년인사 ▲찬미 ▲성경 봉독 ▲시작 기도 ▲특창 ▲신년사 ▲말씀 ▲마치는 기도 ▲기념 촬영 순으로 이어지며 차분하면서도 의미 있는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병원장(이무화)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는 전 직원의 헌신과 단합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올해는 의료사역과 선교, 지역사회 봉사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경영 효율화를 통해 직원 복지 증진과 병원 재투자를 위한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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